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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화보IS] 김지원, 이른 가을

배우 김지원이 누구보다 이른 가을을 맞았다. 김지원은 한 패션지의 9월호 화보에서 우아함과 사랑스러움, 지적인 분위기가 공존하는 가을 무드를 온몸으로 표현했다. 김지원은 브라운 컬러의 울 소재 의상을 매치하며 표정으로, 몸짓으로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2.08.25 14:49
연예일반

[화보] 김수현, 부드러운 카리스마

배우 김수현이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이 김수현과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가 함께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김수현이 앰배서더로 있는 미도의 다양한 컬렉션들은 해외 유명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출시된 제품이다. 지브롤터 해협의 유로파 등대부터 에펠탑, 하버브릿지 등 건축물의 섬세하고 미학적인 디자인이 미도의 워치로 재탄생된 것. 스타일리시한 룩에 김수현의 카리스마가 더해져 독보적으로 다가온다. 이번 화보에서 김수현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였다. 미도의 오션 스타 600C 블랙 DLC 스페셜 에디션은 최대 80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600m 방수까지 가능한 제품. 올여름 시즌을 겨냥해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또한 레드&블랙 그라데이션 다이얼이 매력적인 오션 스타 트리뷰트 그래디언트는 김수현의 블랙 터틀넥과 매치해 인생 네 컷을 완성했다. 이 외에도 파스텔 컬러의 상의와 연출한 오션 스타 200C 티타늄도 눈길을 끈다. 화보 장인, 김수현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은 이번 사진은 코스모폴리탄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2.07.15 11:16
스타

[화보] 선미 여름처럼 강렬한 손톱 자랑

가수 선미가 화려한 손톱을 자랑했다. 선미는 한 패션지의 네일숍을 주제로 한 화보에서 여름을 앞둔 상금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선미는 여름의 햇살을 가득 담은 듯 밝고 화사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핑크컬러의 배경에서는 통통 튀는 발랄함을 뽐내며 그만의 매력을 가감없이 보여줬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2022.06.01 15:11
연예일반

세븐틴 "이번 타이틀곡은 '이런 면도 있구나' 생각할 것"

세븐틴이 유명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은 오늘(16일) 13인 13색 매력이 가득 담긴 6월호 커버를 공개, 27일 발매되는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컴백 열기에 불을 지폈다. '밤과 새벽의 신비로운 무드'를 컨셉트로 진행된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서는 다채로운 수트 스타일링의 세븐틴이 단체와 유닛 커버를 장식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 단체 커버 속 세븐틴은 무채색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유닛 커버에서는 더욱 깊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보 후 인터뷰를 통해서는 현재의 관심사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에스쿱스는 "정규 4집은 평소 우리의 청량한 느낌과는 사뭇 다르다. 특히 타이틀곡 '핫(HOT)'을 들으면 '세븐틴한테 이런 면도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며 신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리더인 에스쿱스는 또한 팀을 대표해 "세계적인 무대를 통해 세븐틴을 지금보다 더 많이 알리고 싶고 나아가 시원하게 빌보드 1위도 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멤버들은 "빨리 월드투어를 하고 싶다. 전 세계에 있는 캐럿(팬덤명)들에게 하루빨리 우리 무대를 보여 드리고 싶다"고 넘치는 팬사랑을 드러냈다. 세븐틴의 정규 4집은 예약판매 일주일만에 국내외 선주문량 174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기록을 세웠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2.05.1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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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이 '오징어 게임' 본게 놀라울 뿐"

'오징어 게임'으로 전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정호연의 화보가 공개됐다. 정호연은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11월호 '무심한 듯 시크한(EFFORTLESS CHIC)'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톱모델의 면모와 배우로서 눈빛 연기를 보여주며 명품 화보를 완성했다.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한 프로포션과 다채로운 포즈, 생동감 넘치는 눈빛으로 컷마다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새벽이 게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선의를 게임을 믿게 됐는데 정호연 자신은 어떠한지를 묻자 "새벽을 연기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인간답게 살아야 한다는 걸 배웠다. 캐릭터를 통해 삶을 배우기도 하고 답을 찾기도 하는 게 연기라는 것 같다. 다음 캐릭터를 만나면 또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게 될 것 같아 설렌다"며 본인의 첫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어 "모델로 경험을 쌓으며 사람들이 나를 믿어주는 것도 좋았지만 낯선 환경에서 경험이 없는 미숙한 사람으로 존재한다는 것 또한 굉장히 매력적인 일 같다. 모든 게 새롭고 받아들이는 속도도 빨라지고 어떤 일도 관성적으로 생각하지 않게 된다"며 신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2000만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와 수많은 해외 셀렙들이 자신을 팔로우한 것에 대해 "내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많은 분들이 '오징어 게임'을 봤다는 게 놀라울 뿐이다. 위켄드의 포스팅을 리포스트 했는데 그걸 위켄드가 또다시 리포스트 한 것이 흥미로웠고, 젠데이아 콜먼이 저를 팔로우한 것이 가장 신기했다"며 "앞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폴 토마스 앤더슨·쿠엔틴 타란티노·봉준호 감독 등과 함께 작업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진석 기자 kim.jinseok1@jtbc.co.kr 2021.10.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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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그늘이란, 욕심 성취되지 않았을 때 생기는 그림자"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여인의 초상을 담아냈다. 혜리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8월호 화보 속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Portrait of a Lady)’를 주제로 촬영에 참여했다. 스태프 중 한 명이 생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축하 노래를 부르는 등 타고난 친화력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띄운 혜리는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비결에 대해 "평소 질문을 많이 하는 편이다. 어디 사는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사소한 것들을 묻고 상대의 답변 안에서 나와의 접점을 찾는다. 그래서 내 별명이 '물음표 살인마'다"며 웃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999세 남자 구미호 장기용과 찰떡 호흡을 자랑한 혜리는 "로맨틱 코미디는 나도 장기용도 처음이라 촬영 전부터 케미스트리로 승부를 보려는 마음이 있었다. 누군가와 일할 때, 나와 함께 일한 시간이 그들에게도 행복하고 기분 좋은 시간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나와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배우는 점이 많다. 특히 지금 촬영 중인 KBS 2TV 로맨스 사극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로서는 내가 여태까지 연기했던 인물과 많이 다른 캐릭터다. 그의 똑똑하고 영리한 면모를 닮고 싶다. 나쁜 친구는 아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마음에 구김이 없어보인다'는 질문에 "그늘이라는 건 큰 욕심, 높은 목표가 성취되지 않았을 때 생기는 그림자 같다. 목표가 클수록 이루지 못했을 때의 좌절감도 깊기 때문이다. 돌이켜보면 힘들었을 때는 욕심이 컸던 시기였다. 그걸 비워내니 좋더라. 이제는 지금 할 수 있는 걸 열심히 하고, 닥쳐오는 것에 잘 맞선다"며 활짝 웃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1.07.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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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사극은 상상력이 많이 필요한 장르라 매력적"

SF9 로운이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로운은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8월호 커버를 장식, '원 톱' 비주얼을 자랑했다. 일상에서 탈출을 주제로 진행된 화보에서 로운은 공항과 비행기 이미지를 배경으로 편안하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선보였다. 브라운 톤 후드·롱 재킷·베스트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완벽히 소화하며 변함없는 외모를 뽐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로운은 지난 5일 발매한 미니 9집에서 가장 애착 가는 노래로 Mnet '킹덤' 파이널곡 '숨(Believer)'을 꼽으며 "일정 탓에 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진 못했지만 멤버들을 보며 정말 자랑스러웠던 곡이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촬영 중인 KBS 2TV 로맨스 사극 '연모'에 대해 "사극은 배우의 상상력이 많이 필요한 장르라는 점에서 특히 매력적이다"며 "새 배역을 맡았을 때 사람들에게 궁금증을 일으키는 배우가 되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선인인지 악인인지 모호한 인물, 그로테스크한 인물을 연기해보고 싶다"고 연기에 대한 욕심을 전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1.07.1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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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이, 팬들이 지어준 애칭 공개 "김머글은 누구…"

위아이(김요한·장대현·김동한·강석화·김준서·유용하)가 데뷔 전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화보와 인터뷰로 예열을 마쳤다. 위아이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요한·장대현·김동한·강석화와 MBC '언더나인틴' 출신 김준서·유용하가 한 팀을 이룬 아이돌 그룹이다. 멤버 모두 국내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얼굴을 알리며 일찍이 실력과 매력을 검증받아 각자의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멤버들은 화보 촬영장에서 스스로를 소개하는 Q&A 인터뷰를 진행했다. 마니또 형식으로 한 멤버가 다른 넴버에게 발칙한 질문을 던졌다. 김동하는 김요한에게 "형 라인 대현·동하 중 누가 더 좋아"라고 물었다. 김요한은 "(제3자인) 용하 형이 좋아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용하는 '멤버 각각에게 짧은 수식어를 붙여주자면'이라는 강석화의 요청에 "장대현-내사랑·김동한-멋진 형·김요한-룸메이트·강석화-돌·준서-막내인가?"라고 답해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위아이 멤버들은 팬들이 지어준 별명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애칭이 뭐냐는 질문에 김준서는 '요정준서' 김요한은 '김머글' 장대현은 '댄찌' 유용하는 '쭈굴뇽' 강석화는 '강낑깡' 김동한은 '동센예'라고 답했다. 위아이는 10월 5일 첫 번째 미니앨범 '아이덴티티 : 퍼스트 사이트(IDENTITY : First Sight)'를 발매, 타이틀곡 '트와일라잇(TWILIGHT)'으로 데뷔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0.09.2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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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비하인드도 A컷 못지 않은 결과물

배우 안효섭이 비하인드 컷에서도 '멋짐'을 뽐냈다. 안효섭은 9일 커버를 장식한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9월호 비하인드 컷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을 담아냈다. 코스모폴리탄 20주년을 기념하는 화보에서 커버를 장식한 안효섭은 우월한 피지컬과 존재감으로 완벽한 가을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현장의 비하인드 컷으로 안효섭은 편안함과 긴장감이 감도는 촬영장 분위기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카메라를 끌어당기고 있다. 하얀 티셔츠에 청바지만 걸치고도 다부진 어깨와 187cm 큰 기로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이고 특히 길게 자란 헤어스타일로 가을 분위기를 그려내며 몽환적인 매력으로 비하인드 컷마저 화보 같은 결과물을 그려내고 있다. 무심한 듯 카메라를 바라보면서도 포토그래퍼와 진지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스태프와 모니터를 할 때는 화기애애한 웃음으로 촬영 현장을 한껏 편안하게 만들었다. 안효섭은 2020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를 통해 연기력·흥행력을 인정받았다. 굵직한 브랜드 모델로 연이어 발탁되며 블루칩으로 성장,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0.09.0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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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아티스트란 즐거움 이상의 긍정적 영향 줘야"

강다니엘이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첫 솔로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로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한 강다니엘은 "팬들이 나에게 기대하고 또 좋아해주는 것을 충족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이 가장 컸다"고 밝혔다.지방시 뷰티 모델로 활약하게 될 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소화하며 감도 높은 화보를 만들어냈다. 촬영 내내 모니터 이미지를 꼼꼼히 확인하는 건 물론 능숙한 포즈와 표정으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또한 강다니엘은 최근 공식 팬클럽 명칭을 다니티(DANITY)로 확정, 이는 강다니엘과 팬들이 함께 하는 매순간이 특별한 상태라는 의미로 다니엘(Daniel)에 '-ity'라는 접미사를 조합한 것이다. 그는 "내 이름 앞에 다른 수식어가 필요할까요? 다른 말 필요없이 다니티 하나면 충분합니다"며 팬에 대한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끊임없이 새로운 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는 독보적인 인물이 된 것에 대해 강다니엘은 "팬분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팬들의 응원에 대해서는 부담보다는 책임감을 많이 느끼고 있다. 매사에 긍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을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아 행복하다"고 말했다.또한 "아티스트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즐거움을 주는 것 이상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그런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다"며 포부를 밝혔다.강다니엘은 솔로 앨범 발매 이후 방콕·타이베이·쿠알라룸푸르·시드니·마닐라·홍콩 등 팬미팅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19.09.1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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